육아

20160411 머리 깎는걸 싫어하는 쥬니어1 7세

둘째가 아픈 관계로 본의 아니게 쥬니어7세와 둘이서 외출… 어릴적인 별로 머리를 깎고 싶어하지 않았던 추억이 오버랩 된다. 쥬니어도 그런 바람에 3개월 만에 방문… 내가 어린 시절 왜 그랬는지 기억나지 않는 터라 대체 왜 머리 깎기가 싫은지 심히 궁금해 진다… 뭐 사실 이유는 중요하지 않아. 싫다는 결론이 중요한 거지…

육아

20160316 아빠의 미용

태권도장의 미션이라면서 얼굴팩과 안마를 해주는 쥬니어7세… 미용을 위해 뒤집어쓴 저것은.. 마치 IS같지는 아니한가.. ?? 굳이 그것이 아니라도 뭔가가 연상이 되는것 같기는 하다만… “이것이 과연 미용인 것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