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0170309 시크한 쥬니어2 4세의 아침…

아침에 출근준비를 하던중 쥬니어2 4세가 옆에 오더니 다소곳이 앉는다. “아빠는 우리 은채가 너무 이쁘고 좋아요. 우리 은채도 아빠가 좋아요?” “아니!” “….끄응…. 뭣 땜에 안좋아요?” “저리 나가~~~!!!” 말없이 방을 아이에게 내주고 나옴… 그래도 귓방맹이를 안맞은게 어디냐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