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0141216 아이에 대한 목표…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언젠가 라디오 프로를 듣다가 생각하게 되었다. 당시 (아마도) 오상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프로에서 시청자와 실시간 전화 연결을 하여 퀴즈를 맞추는 형태의 코너 질문은 “일제 강점기…(중략).. 도시락 폭탄을 던진… 의사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인(어른) 시청자의 답은 뜻밖에도 “안중근” 아니다.. 질문과 답이 바뀌었나??? 기억이 잘…;;; 아무튼 이 때 생각했다. 나중에 내 아이는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 정도는 당연히 구별 […]

육아

20131225 크리스마스에 찾아 온다는 산타… 실화냐??

정확히 언제까지 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나도 어렸을적 존재감을 느꼈던 산타(할아버지)…   2013년 형님이 거주하는 미국에 여행차 경험차 엄마와 아들이 미국을 방문했다.. 대략 2달 일정 으로… 그런데 해외 출국을 하게 되면 아이가 어린이집을 등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 국가가 알게 되고 그러면 어린이 집에서는 해당 아이분량에 대한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원장님이 난색을 표명하셔서 별수 […]